이번에 리그 오브 레전드 명문팀 SKT에서 탑라이너 트할과 정글러 블러썸을 영입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트할 선수는 KT와의 경기에서 블라디미르를 선보이며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SKT의 트할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저와 함께 트할을 집중탐구해보겠습니다.



이번에 SKT에서 영입한 트할은 트런들 장인으로 아마추어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플레이어였습니다. 아프리카TV에서 방송도 한 경험이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실력을 뽐냈었는데요. 



그 옆에 있는 블러썸 선수도 '트와이스 손채영'이라는 아이디로 아프리카BJ 이상호와 듀오하면서 유명해진 유저 중 한명입니다. 특히 이블린을 잘 다룬다고 하죠.



시즌8이 시작되면서 많은 플레이어가 1위를 하기 위해 솔랭을 돌리고 있는데 그중에 트할 선수가 10위입니다. 피넛 선수 다음으로 높은 승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장 많이 사용한 챔피언은 갱플랭크입니다. 갱플 장인으로 알려진 아프리카BJ 만기퇴소가 인정한 실력의 보유자입니다. 현재 메타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을 잘한다는 것은 롤챔스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죠.


 

트할이 갱플랭크 플레이한 경기를 보면 11킬 4어시를 했습니다. 페이커가 있긴 했지만 독보적인 킬스코어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선템으로 부패의 물약을 가고 3분에 광휘의 검을 뽑았습니다. 그 이후 삼위일체가 나오고 무한의 대검 등을 가며 딜 위주로 템트리를 구성했네요. 스킬은 Q선마를 했고, 룬은 도벽을 찍었네요. 갱플유저인 분들은 이 특성을 따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트할의 영입은 신의 한수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운타라의 플레이는 과감한 플레이가 다소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트할이 출전한 경기를 살펴보면 안정성은 물론, 과감한 플레이도 하면서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 선수라 그런지 패기가 보입니다. 아무튼 탑라이너 두명이 서로 문제점들을 찾고 보완한다면 다시 SKT의 시대가 오지 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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