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축구를 향한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동시에 그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초등학생때 1년동안 축구 선수로 뛰었던 임영웅은 축구뿐만 아니라 스케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역시 축구죠.

 

가수 임영웅이 시속 100km가 넘는 슈팅 속도로 '축구왕 히어로' 면모를 뽐냈습니다.

임영웅은 19일 오전 유튜브 임영웅 Shorts 채널을 통해 '축구왕이 되고 싶은 임영웅'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임영웅은 영상에서 축구선수 출신 못지않은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에 참여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그는 축구공을 찬 뒤 "뭐야 이거" 라며 본인의 실력에 스스로 감탄했습니다.

 

또 임영웅은 "나 너무 찐으로 하나?" 라고 걱정하면서도 진심을 다해 공을 차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어 해당 영상에서는 임영웅의 슈팅속도도 공개가 됐는데요. 그의 슈팅 속도는 95km, 102km 였습니다. 이를 확인한 임영웅은 "슈팅 몇 번 하고 힘이 다 빠졌다"라며 솔직한 말을 꺼내기도 했습니다.

 

임영웅은 그동안 다양한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축구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온 결과 그는 비축구인 최초로 축구 전문잡지 포포투의 단독 표지 모델에 등극 되었습니다. 축구매거진 '포포투'가 축구 선수가 아닌 이를 표지 모델로 내세운 건 처음이라고 합니다.

 

현재 트로트 가수로도 승승장구 중인 임영웅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매거진 표지까지 장식하다니 정말 찐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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