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로트 가수 영탁은 예천양조와 갈등을 빚으면서 법정 싸움까지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배경은 바로 영탁의 몸값입니다. 

 

예천양조는 영탁의 이름을 딴 영탁 막걸리를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 재계약을 진행하던 중 영탁이 1년간 50억씩 3년간 150억 원에 달하는 과도한 금액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반면 영탁 측은 예천양조가 공갈·협박을 하고 있다며 "150억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영탁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예천양조 측의 공갈 협박 행위에 대해 법정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족 모두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활동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임영웅, 2020년 찍은 광고만 16개

영탁이 150억 원 논란에 미스터트롯 진이 등극한 임영웅의 몸값도 주목되고 있습니다.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 홍종선 대중문화전문기자는 "임영웅이 지난해 광고로만 40억을 벌었다""코로나가 없었더라면 20~40억은 더 벌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스터트롯 진 등극했을 때만 해도 6개월에 1억 5,000만원 정도 받았지만, 인기가 치솟으면서 현재 2억 5,000만원~4억 정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광고 1년 진행했을 때 약 5~8억 정도 버는 셈입니다. 1년으로 계산하면 16개를 진행했으니 약 80~128억 원정도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라 추정됩니다.

임영웅 100억 계약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진에 등극한 이후 영탁과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뉴에라프로젝트와 한시작 위탁매니지먼트를 1년 6개월간 계약했습니다.

 

 

오는 9월 12일에 만료되어 임영웅의 거취는 관심 대상입니다. 최근 CJ ENM과 손잡았다는 100억 계약설이 떠돌기도 했습니다. 아직까지 20일 정도의 시간이 남은 상태이지만, 공연 관계자나 가요 기획사, 음반 관계자들은 임영웅과 CJ ENM의 계약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영탁 광고료 논란과 임영웅 몸값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현재 임영웅은 모든 분야에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 예상됩니다. 임영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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