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저녁 MBN 뉴스파이터 이슈 파헤치기에서 임영웅의 특집 방송을 다뤄 영웅시대 카페가 한때 TV틀어서 보라며 난리가 났었는데요.

'가을 알린 명품 목소리 임영웅' 이라는 타이틀로 10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방송이 됐습니다.

임영웅의 2박 3일간의 춘천 나홀로 휴가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 정규앨범 등에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이 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가수 임영웅이 홀로서기 후에도 꾸준한 인기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는데요. 특히 TV조선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종료후 정규앨범을 작업중이며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가 차트 1위를 섭렵한 내용들로 뉴스를 이어나갔습니다.

또한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언급하며 임영웅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중입니다. 지난달 18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디오를 진행, TV조선과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 종료 후 홀로서기 첫 행보로 팬들에게 첫 선물을 전했다고 합니다.

지난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10월 13일 기존 구독자수 123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해당 채널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이 업로드 되고 있으며 현재 570개가 넘는 영상으로 총 조회 수 10억 400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000만 뷰가 넘는 영상도 총 18곡에 달합니다. 특히 뉴스는 원곡을 뛰어넘는 감성에 대해 언급하며 4600만 뷰를 돌파한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비롯해 '바램', '데스파시토', '마량에 가고 싶다' 등을 소개하며 임영웅의 파급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믿고 듣는 임영웅' 이라는 수식어로 다양한 커버무대 들이 국내에 팬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자체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마지막으로 뉴스 파이터에서는 국내/외 에서 엄청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 임영웅은 강력한 영웅시대 팬덤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쾌거를 달성했다며 영웅시대의 존재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전에는 채널A에서 오후에는 MBN에서 난리가 날 정도이니 .. 임영웅의 파급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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